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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로제타 말바시아

Wine Story

by 멋진형준 2016. 7. 1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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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로제타앞


1. 이름 : 바바 로제타
2. 가격 : 15,000원
3. 구입처/구입일 : 롯데마트 / 2016-05-11
4. 알콜도수 : 5.5%
5. 품종 : 말바시아
6. 나의 느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파클링 와인 이다.
정확이 분류를 하자면 스파클링 로제 와인이다. 강하지 않은 탄산 그리고 너무 달지 않은 느낌이 매우 좋다. 일부의 스파클링와인에서 느껴지는 탄산을 과다하게 집어 넣은 듯한 쓴맛이나 거슬리는 단맛이 없다. 식사의 마지막에 등장하거나 혹은 식사 중에 등장하더라도 그리 큰 부담이 안될 정도로 다른 음식과 잘 어울린다. 최초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솔레시오 모스까또에 처음 입문한 이후 후식용 스파클링 와인은 항상 구입하는 품목중 하나다. 매번 갈때마다 한두병씩 사서 먹어 보는데(물론 행사하는 것 위주로 산다) 지금까지 내 입맛에 가장 맞는 것은 바로 이거다. 솔레시오나 모스까또 다스티 골든 버블 등도 맛있다. 분명히 달고 탄산이 있고 거슬리는 맛이 없다. 하지만, 좀 달다.. 술이라고 하기에는 좀 많이 달다. 뭐 술이라고 하지 않더라도 정말 모든 식사가 끝나고 아니면 식사 중간에는 꺼내 놓기 힘든 와인이다. 달기 때문에 같이 먹는 음식의 단맛을 없애 버린다. 하지만 이 와인은 다르다. 식사 중에 먹더라도 크게 부담이 없다. 물론 뭔가 단맛이 나는 음식을 먹고 있다면 비추일수 있다. 하지만, 고기 식사나 혹은 일반 한식 중 그리 단맛이 강하지 않는 음식과 같이 한다면 와인의 맛 그리고 음식의 맛도 같이 즐길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와인이라 와이너리를 조금 알아봤다.

아래는 검색해서 붙인거다.

와이너리 소개 : 바바는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역의 와이너리로써 4대째 가족이 경영해 오고 있는 뼈대 있는 와이너리 이다. 이 와이너리의 라인들은 꽤나 고가로 자리잡고 있는 것도 있으니 품질역시 역사만큼이나 믿을 수 있다.

말바시아 : 다양한 클론을 가지고 있는 말바시아(Malvasia)는 레드(Malvasia Nera)와 화이트(Malvasia Bianca) 품종이 모두 존재하는데 화이트의 경우 끼안띠나 까르미냐노, 빈 산또의 양조에 쓰이기도 한다. 라찌오(Lazio) 지역에서 주로 재배되는 화이트 품종의 경우 알콜 도수가 높고 향이 풍부하며 레드 품종의 경우 당도가 높은 편이다. 삐에몬떼의 말바시아 디 까스뗄 누오보 돈 보스꼬(Malvasia di Castel nuovo Don Bosco)는 스틸 와인, 약발포성과 발포성의 3타입으로 양조된다. 포도 자체의 향을 잘 느낄 수 있으며 달콤한 아로마를 지닌다. 사르데냐(Sardegna) 섬에서 양조되는 말바시아 디 깔리아리(Malvasia di Cagliari)의 경우 토스트와 아몬드향 감도는 여운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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