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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엔조 크리안자 2012

Wine Story

by 멋진형준 2016. 7. 1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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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 아리엔조 크리안자 2012

2. 가격 : 19,000원

3. 구입처/구입일 : 롯데마트 / 2016-05-11

4. 알콜도수 : 14%

5. 품종 : TEMPRANILLO 90%, GRACIANO & MAZUELO 10%
> 검색해서 넣었는데 맞는지 잘 모르겟다. ;;;

6. 나의 느낌
롯데 마트에서 와인을 대량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한 와인이다. 마트의 소물리에(?)의 추천 이유는 향이 굉장히 좋고 바로 먹어도 과일맛이 풍부해서 데일리 와인으로 매우 좋다는 것이였다.
과연?
사실 생각 만큼 과일맛을 느끼지는 못했다. 향에서는 분명 굉장히 상큼하고 상쾌한 느낌이 있었다. 그리고 오픈하고 바로 잔에 따른 후 스월링을 아주 약간만 한 상태에서 향을 맡았는데도 알콜향 보다는 기분좋은 향이 먼저 코에 와 닿았다. 14%라는 알콜 도수가 약간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향만으로는 13% 초반 정도가 되야 할것 같았다.

하지만, 맛은 소물리에가 극찬했던 만큼의 맛은 아니였다. 2012년 수확한 포도로 생산했고 아래에 검색에 따르면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오크통에 숙성함에도 상큼한 맛과 잘 조화된맛을 잘 살린 것은 굉장히 좋았는데 전체적인 무게감이 좀 떨어진다고 느껴졌다. 이렇게 쓰고 검색을 해보니 바디는 풀바디라고 되어 있네...

뭐랄까. 품종의 차이에서 오는 무게감의 차이일지는 모르지만 내가 좋아하는 요리요의 무게감과 비교했을때 약한 느낌이 들었고 오히려 그리 오래되지 않은 와인에서 오는 상큼함이 돋보이는 와인이였다.

술이 술같이 않으면 술이냐~! 라는 신조를 가진 사람이라면 약간 아쉬울 수 있지만 일반적인 식사와 같이 곁들이기 좋은 와인이다. 오히려 풀바디가 아니기(내가 생각하는 풀바디)에 스테이크 같은 고기 위주의 식단이 아닌 고기를 곁들여 먹는 정도의 식단에 아주 잘 어울릴 것 같다. 고기엔 아무래도 풀바디~~!




7. 폭풍 검색에 의한 자료 붙임

● 마르께스 데 리스칼 : 스페인 리오하 와인을 개척한 스페인 3대 와이너리
‘마르께스 데 리스칼’은 현 스페인 국왕인 후안 카를로스 1세의 아버지 때부터 왕궁에 와인을 공급해오고 스페인왕실 공식와인이자 스페인 최고 와인명가이다.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이 선호하는 와인으로도 알려져 있다. 또, 기네스 펠트로의 스페인 여행 프로그램 ‘스페니쉬 디너’에도 스페인을 대표하는 와이너리로 소개된 바 있다. 현재에도 샤또 마고의 수석 와인메이커인 폴 퐁타이에가 샤또 마고 외에 유일하게 컨설팅을 해주는 와이너리가 바로 리스칼이다.

-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와이너리
- 현 스페인 왕실 공식 와인
- 샤또 마고 수석 와인메이커 폴 퐁타이에가 샤또 마고 외에 유일하게 컨설팅을 해주는 와이너리
- 건축계 세계적인 거장 프랭크 게리의 두번째 마스터피스 '시티 오브 더 와인' : 와이너리 본사와 마르께스 데 리스칼 호텔, 스파, 세미나실 등
- 마르께스 데 리스칼 호텔 : 스페인 왕가 및 할리우드 스타(브란젤리나 커플)이 즐겨찾는 곳으로 유명한 스타우드 호텔&리조트 그룹 운영 & 세계 최고의 럭셔리 부티크 호텔 체인‘럭셔리 컬렉션’ 소속

● The Wine
Vineyards “Laguardia”와 “Elcieho“에서 선별된 Tempranillo, Mazuelo 와 graciano 포도 품종을 가지고 만든 와인. 발효 과정 중 철저한 온도 조절을 통해 양질의 와인을 만드는데 집중 하였으며, 18개월 동안 오크 숙성을 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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