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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 Story

임페리얼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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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드링크인터내셔널" 사로 부터 제품(임페리얼35)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뭔가를 제공받아 리뷰하는 것은 처음이다. 거두 절미하고 시작하도록 하자!

임페리얼이다. 우리가 익히 아는 그 임페리얼이다. 어차피 초반에 밝히고 시작했으므로 맛 그리고 향, 내가 느꼈던 감흥먼저 이야기 하고 이어나가도록 하겠다. 목넘김도 괜찮고 생각보다 맛있다. 발렌타인이나 로얄살루트 혹은 조니워커 같은 유명한 외국 위스키에 비해도 부드러움은 못지 않다. 그리고 오크향과 함께 올라오는 칼칼하고 새콤한 알콜향도 기분 좋다. 하지만, 위스키를 넘겼을때 입 안에 남는 캐러멜 같은 달달함과 향긋함은 약하다. 그렇다면 그 위스키들에 비해 좀 떨어지는 것인가? 그건 가격이 같을때 이야기 겟지. 그리고 임페리얼이 나오기 훨씬 전부터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던 위스키 브랜드와 다이다이 붙였을 때 이야기다. 그에 더해 450ml가 면세가도 아니고 그냥 38천원이라면 더더욱 상황은 달라진다. 화요같은 고급 증류 소주도 2만원 초반대인 시점에서 38천원으로 이정도의 위스키라면 나쁘지 않다. 

나름 빡빡 닦고 찍었는데 얼숭덜숭 하네....

* 찬조 출연 스타벅스

나의 느낌은 여기까지~!

추가샷~

임페리얼 패밀리~!

추가 2~!

오픈샷~! 

임페리얼은 뭐니 뭐니해도 위조 방지 뚜껑이다. 하도 위조 술들이 판을 치다 보니 뚜껑에 여러가지 장치들을 통해 위조를 불가능하게 해 왔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떤 위조방지 기술이 있을지 궁금해서 동영상으로 찍었다. 열고나면 올라오는 저 노란색 테두리가 그 기술이다. 저게 어떻게 위조를 막는지는 잘 모르지만, 뭔가 구슬이 떨어지거나 아님 입구가 이상하게 되어 있거나 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별게 없어서 사실 좀 실망했다. 

여튼 스폰 받아 마셔본 임페리얼의 리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다. 

처음으로 체험단에 응모해서 당첨이 되어 받은 술을 마시고 쓴 리뷰다 감회가 새롭다. 하지만 뭔가 더 잘쓰려고 하다보니 평소보다 더 안써진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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