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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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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스크린캡쳐 안될 때 아 스크린 캡쳐 하고 싶은데... 정말 하고 싶은데... ㅜ.ㅜ 껏다 켜보길 수차례 그리고 재설정까지 ... 하지만 되지 않았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시도했지만 실패한 사람들을 위해 수리점 가지 마시라고 작성한다. 1. 톱니바퀴 모양 설정 >2. 일반 클릭 > 3. 기기관리(예전 기기는 프로파일) 클릭 > 4. 셀룰러 모델인 경우 해당 통신사의 앱이 있는 것은 정상(난 SKT 이니 이게 있는게 정상)이지만, 이 이외의 것이 있는 경우 삭제하면 된다. ㅇ 삭제시 유의점! - Apple Inc. 또는 Apple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 프로파일은 정확한 출처를 알기 전까지는 삭제하지 않는 것을 추천(벽돌화 우려) - iOS 단어가 들어가 있는 프로파일은 삭제하지 않는 것을 추천(위와 동일한 이유) - ..
포토샵 평생 라이선스 제품 관련 "세상에 공짜는 없다." 내가 오늘 인터넷 쇼핑 앱을 만지작 거리다가 포토샵 제품의 평생 라이선스가 39백원이라는 충격적인 광고를 보게 되었고, 그래서 이렇게 갑자기 블로그를 쓰게 되었다. 사진 편집 툴을 생각할 때 사진을 활용하지 않는 사람들도 기본적으로 포토샵이라는 것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이걸 쓴다는 것 정도는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예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어둠의 경로에 있는 해적판을 많이 상요하다보니 실제 포토샵의 가격이 어느 정도인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나는 회사에서 기업용으로 구매를 대행해본 경험이 있어 개인용 기업용 가격을 알고있었기에 이 경험을 살려 이야기를 이어나가도록 하겠다. 단도 직입 적으로 말하겠다. 이거, 다 해적판이다. 아도비(포토샵의 제조사)의 정책상 현재 평생 라이선스..
머스탱 길어야 100년 남짓 사는 인생에서 때를 놓치면 안되는 것이 몇개 있다. 학생 시절의 공부가 그렇고 대학 시절의 배낭여행이 그렇다. 그 시기를 놓치면 이후 돈 / 시간 / 체력이 모두 준비되더라도 못하는 그런거 말이다. 회사를 다니고 가족을 부양하고 있는 지금 갑자기 배낭을 메고 유럽으로 떠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고(물론, 지금은 코로나로 완전 불가능 하지만) 만일, 내 직업으로 혹은 휴가로 배낭 여행을 간다고 해도 대학 시절의 그 느낌과는 같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서두를 길게 잡은 이유는, 내 장난감 차 머스탱에 대해 좀더 든든한 논리를 만들고자 함이다. 내가 나이를 먹고 아이들이 독립하고 난 후 이 차를 구입하는 것이 현실적으로는 맞다. 아니 더 현실적으로는 정말 타고 싶을때 렌트해서 타보는 것..
재규어 e-pace 스마트키 배터리 교체 그렇다. 이제 실습 이 다음에는 동영상으로 해보려고 하다가 망함... 여튼 저렇게 열어야 하는데 잘 안열림 뿌러지지 않도록 열면 수은 전지 교체할 수 있음. 수은전지 규격은 : CR2032 ~!
하디(HARDY) X.O Rare 1. 이름 : HARDY(하디) 꼬냑 2. 가격 : 115$(원금액 165$) 3. 구입처/구입일 : SM 면세점 / 2020.01.28 꼬냑은 처음이다. SM 면세점 직원의 상술에 놀아난 느낌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할인을 많이 받고 면세점에서 산 것이니 아무래도 저렴하게 산거 같다. 이건 추측이다. 왜냐하면 내가 아직 꼬냑은 서툴다. 이름도 잘 모르고 등급도 잘 모르고. 그래서 찾아봤다. X.O 인 경우 20년 이상을 오크통에서 숙성한 놈이라고 하고, 하디의 경우 블랜딩을 통해 맛을 낸다고 한다. 그러면? 싱글 몰트에 비해 균질한 맛이 날것이고 다양한 원액들을 섞었으므로 다채로운 향이 날 것 같다. 아직 개봉전이다. ^^
글랜피딕 21년 1. 이름 : 글랜피딕 21년 2. 가격 : 133$(원금액 190$) 3. 구입처/구입일 : SM 면세점 / 2020.01.28 패키지가 굉장히 이쁘다. 일단 와인은 아니지만, 이번에 해외여행 후 입국 면세점에서 구입한 술을 올리고자 한다. 일단 이번달까지 행사하는 놈을 집어 왔고, 금액은 133$ 이다. 다른 21년산(발렌타인, 로얄살루트 등) 보다 글랜피딕은 원래 비싼 놈이였는데 할인이 되어 두병을 산다는 것에 대한 고민은 조금 있었지만 결국 샀다. 왜냐하면 이정도 금액으로 사기 힘든 술이기 때문이다. 뭐라고 써 있는지 모르지만, 맛있다는 이야기 겠지.. 집의 브랜디 컬랙션 중 글랜피딕은 하나밖에 없어 갖춰 놓고 싶었었다. 이번 패키지는 굉장히 이쁘게 잘 나온듯~! 싱글몰트 위스키이고, 굉장히 퀄리..
발렌타인 15싱글 몰트 본의 아니게 이틀 연속 발렌타인을 마시게 된다. 먼저 맛 > 이놈은 어제의 30년 산과는 조금 다르게 오크향이 좀더 진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3%의 알콜 도수 차이가 나서그런지 뭐랄까 약간 뒷힘이 떨어지는 느낌? 그리고 치과 소독약 냄새가 30년 산보다 조금 강하게 느껴졌다. 30년의 경우 치과 냄새는 거의 나지 않았는데 이 술의 경우 약간의 치과 향이 있다. 하지만, 시음시 초기에 느껴지는 오크향은 30년보다 오히려 조금 더 강하다. 한두잔에서는 큰 상관없겠지만, 조금 마시다보면 치과향 때문에 조금 꺼려질 수도 있을 것 같다. 아니면 이 향을 잠재울 만한 조금은 강한 안주와 함께 한다면 더 좋을 것 같기도 하다. TMI > 이놈은 어제와는 다른 15년산 하지만~!!!!! 무려 싱글 몰트다~~!!! 블..
발렌타인 30 이건 와인이 아니지만 간혹 올리는 위스키를 별도로 카테고리로 정하기는 뭐하니.. 그냥 올리기로 하자. 와인 카테고리가 아니므로 가격 따위는 생략한다. 이 놈을 내가 백화점에서 봤을 때는 99만원이였다. 만일 술집에서 마신다면 최소 4~5배 정도는 아닐까 싶다. 면세점에서 산다해도 30만원 초반대이다. 내가 이 술을 입수한 과정은 조금 복잡하지만 뭐가 중하리... 오늘 이 술을 열었다. 달았다. 혀를 간지럽히는 강려크한 알콜감이 일부 있기는 하지만, 목넘기는 순간 입안에 퍼지는 그 달콤함 43%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부드럽게 넘어간다. 소주 정도를 마실수 있다면 충분히 감내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오크향과 함께 일반적으로 느끼는 즉 양주의 그 맛, 나는 다른 양주의 경우 스트레이트로 몇잔 마시..